구정질문 '박탈' 갈등 점화
민주당 "의장 사과표명을"
민주당 "의장 사과표명을"
구정질문 여부를 둘러싼 여야간 갈등이 결국 구의회 파행으로 이어졌다.
구의회는 지난 21일(수) 오전 10시 27일간의 일정으로 의원 16명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1차 정례회(제312회)를 개회했다. 그러나 조례안 등 안건심사가 줄줄이 예정됐던 23일(금)에 이어 26일(월)에도 상임위원회 회의는 열리지 못한 채 파행 속으로 걸어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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