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5일 서류접수결과 15명 신청
"문화예술분야와 거리 먼 인물에다
인수위 중착맡은 지역정치인 출신" 지적
"문화예술분야와 거리 먼 인물에다
인수위 중착맡은 지역정치인 출신" 지적
현재 공석인 구로문화재단 대표이사 선임을 위한 절차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이미 특정인사가 내정됐다는 소문이 구로지역 내에서 돌고 있어 파문이 일고 있다.
구로문화재단은 지난 8월 9일(화)자로 퇴임한 허정숙 전 구로문화재단 대표이사에 이어 후임 대표이사를 뽑기 위해 8월 10일(수)자로 주민 중심의 문화예술도시를 만드는데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구로문화재단에서 문화예술분야의 탁월한 능력과 마인드를 겸비한 대표이사를 공개모집한다는 공고를 내고 지난 25일(목)까지 후보 신청자를 접수했다.
프리미엄 구독회원(유료독자)으로
로그인 하시면 보실수 있습니다. 로그인
로그인 하시면 보실수 있습니다. 로그인
저작권자 © 구로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