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09-05 19:35 (토)
구로문화재단 대표이사 공모... 특정인 내정설 '모락모락'
상태바
구로문화재단 대표이사 공모... 특정인 내정설 '모락모락'
  • 윤용훈 기자
  • 승인 2022.09.02 17:29
  • 댓글 0
  • 온라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지난 25일 서류접수결과 15명 신청
"문화예술분야와 거리 먼 인물에다
인수위 중착맡은 지역정치인 출신" 지적

현재 공석인 구로문화재단 대표이사 선임을 위한 절차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이미 특정인사가 내정됐다는 소문이 구로지역 내에서 돌고 있어 파문이 일고 있다. 

구로문화재단은 지난 8월 9일(화)자로 퇴임한 허정숙 전 구로문화재단 대표이사에 이어 후임 대표이사를 뽑기 위해 8월 10일(수)자로 주민 중심의 문화예술도시를 만드는데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구로문화재단에서 문화예술분야의 탁월한 능력과 마인드를 겸비한 대표이사를 공개모집한다는 공고를 내고 지난 25일(목)까지 후보 신청자를 접수했다. 

접수결과 15명이 지원 신청을 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들 후보자는 8월 30일(화)서류심사 발표에 이어 서류심사를 거친 후보자를 대상으로 5일(월) 면접시험과 7일(수) 면접시험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프리미엄 구독회원(유료독자)으로
로그인 하시면 보실수 있습니다.
로그인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