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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역 탈바꿈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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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역 탈바꿈 추진
  • 윤용훈 기자
  • 승인 2021.01.08 16:17
  • 댓글 0
  • 온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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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건영 국회의원 의정보고서 "올해 75억투입 계획"
코레일측 "개량 증축으로...빠르면 올해 말 착공"

노후 한 구로역 개량·증축사업이 오는 2023년 완공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윤건영 국회의원(구로구 을, 더불어민주당)은 최근 의정보고서를 통해 "지난해 6월 임기시작과 함께 국토교통부·코레일 등과 함께 구로구 숙원인 구로역 개량 및 증축공사와 관련해 협의해 오고 있고, 특히 올해 서울시 특별교부금 10억을 확보해 사업추진에 탄력을 붙였다"고 보고했다.

윤 의원은 구로역 신축·개선 사업에 2020년부터 시작해 2023년 완공을 목표로 국비 155억과 코레일 예산 233억원 등 총 388억여원의 예산이 투입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우선 올해 국비 30억원과 코레일 예산 45억원 총 75억원이 투입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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