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건영 국회의원 의정보고서 "올해 75억투입 계획"
코레일측 "개량 증축으로...빠르면 올해 말 착공"
코레일측 "개량 증축으로...빠르면 올해 말 착공"
노후 한 구로역 개량·증축사업이 오는 2023년 완공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윤건영 국회의원(구로구 을, 더불어민주당)은 최근 의정보고서를 통해 "지난해 6월 임기시작과 함께 국토교통부·코레일 등과 함께 구로구 숙원인 구로역 개량 및 증축공사와 관련해 협의해 오고 있고, 특히 올해 서울시 특별교부금 10억을 확보해 사업추진에 탄력을 붙였다"고 보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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