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개 점포 주문 하루 3~4건, 수수료·시스템·홍보 개선 시급 지적
최근 일부 전통시장에 인터넷을 통한 비대면 주문배달 서비스가 운영되고 있으나 실질적 효과가 미미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어 시장 현장에 맞는 세부적인 개선책마련이 시급하다.
서울시는 지난 2월 '전통시장 온라인 장보기 및 배송서비스 확대 지원계획'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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