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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동네시장 장보기' 효과 미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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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동네시장 장보기' 효과 미미
  • 정세화 기자
  • 승인 2020.12.24 15:58
  • 댓글 0
  • 온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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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개 점포 주문 하루 3~4건, 수수료·시스템·홍보 개선 시급 지적

최근 일부 전통시장에 인터넷을 통한 비대면 주문배달 서비스가 운영되고 있으나 실질적 효과가 미미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어 시장 현장에 맞는 세부적인 개선책마련이 시급하다. 

서울시는 지난 2월 '전통시장 온라인 장보기 및 배송서비스 확대 지원계획'을 발표했다.

 '전통시장의 매출 피해를 완화하고, 소비자 편의를 높이기 위한 정책으로 내놓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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