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골텐트에 선풍기 책걸상 설치
설치계획 '0'인 동네도 상당수
설치계획 '0'인 동네도 상당수
구로지역내 어르신들이 야외에서 폭염을 피해 쉴 수 있는 야외무더위 쉼터가 7월 중순경부터 운영에 들어간다.
구로구 관계자는 "코로나 사태로 경로당 및 일부 실내 무더위 쉼터가 운영할 수 없는 상황이라 처음으로 야외 무더위 쉼터를 각 동 공원 등에 마련해 장마기간이 끝나가는 7월 중순경부터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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