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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선소감_구로구시의원] 박칠성 당선인 (65,구로3·4동 가리봉동,민주당, 2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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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선소감_구로구시의원] 박칠성 당선인 (65,구로3·4동 가리봉동,민주당, 2선)
  • 구로타임즈 편집국
  • 승인 2026.06.12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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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면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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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 '구로 당선인' 21명에게 듣는다

먼저 당선의 영광을 지역 발전을 염원하는 구로3동, 구로4동, 가리봉동 주민들에게 돌리겠다.

서울 어느 지역과 비교해도 발전은 더디고 주거환경이 낙후되고 열악한 곳이 구로이다. 
이제 다시 저에게 주어진 4년의 시간을 지난 4년 시의원 경험으로 더욱 매진하겠다.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구로3·4동, 가리봉동의 신속통합 개발 조기추진과 대림· 남구로역 역세권 개발,  유지용수 확보를 통해 항상 물이 흐르는 깨끗한 도림천 만들기, 안양천 장미정원 사업 확대,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사람 중심의 복지환경 조성 등 주민과 늘 소통하고 공유하며 빠르게 변화되고 발전되는 구로의 모습을 만들겠다.


[편집자주] 6.3 지방선거가 끝나면서 구로구에는 21명의 지역정치인들이 새로 탄생하거나 연임됐다.   지난 9일(화) 오전에는 이들 구로구 당선인들에 대한 당선증 교부식이 축하꽃다발과 웃음꽃속에 구로구선거관리위원회 강당에서 열렸다.  

구로구청장부터 시의원 구의원까지 구로지역 주민들의 삶의 현장 가장 가까운 곳에서 함께 할 구로주민 대표들의 임기는 오는 7월1일부터 시작된다.  이번 호에서는 21명 당선인의  당선 소감과 향후 각오 등을 들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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