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09-05 19:35 (토)
[당선소감_구로구의원]이근미 당선인 (50,고척·개봉1동, 진보당, 초선)
상태바
[당선소감_구로구의원]이근미 당선인 (50,고척·개봉1동, 진보당, 초선)
  • 구로타임즈 편집국
  • 승인 2026.06.12 11:08
  • 댓글 0
  • 지면기사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6.3 지방선거 '구로 당선인' 21명에게 듣는다

한결같이 주민 곁을 지켜온 10년의 세월을 주민 여러분께서 실력과 진심으로 인정해 주어 당선돼 진심으로 고개 숙여 감사드린다. 거대 양당 중심의 어려운 정치 지형 속에서도 변화를 열망하는 구로 주민의 위대한 승리를 만들어주셨다.

앞으로 구로 주민들의 소중한 참여를 바탕으로 주민이 주인이 되는 구로 행정을 반드시 실현하겠다. 언제나 삶의 현장에서 발로 뛰며, 주민의 뜻이 구정에 반영되고 잘못된 것은 시정될 수 있도록 치열하게 일하겠다. 

주민의 선택에 '보답드리겠다'는 마음으로, 늘 주민을 섬기는 구의원으로, 약속을 지키는 진심의 정치를 펼치겠다.


[편집자주] 6.3 지방선거가 끝나면서 구로구에는 21명의 지역정치인들이 새로 탄생하거나 연임됐다.   지난 9일(화) 오전에는 이들 구로구 당선인들에 대한 당선증 교부식이 축하꽃다발과 웃음꽃속에 구로구선거관리위원회 강당에서 열렸다.  

구로구청장부터 시의원 구의원까지 구로지역 주민들의 삶의 현장 가장 가까운 곳에서 함께 할 구로주민 대표들의 임기는 오는 7월1일부터 시작된다.  이번 호에서는 21명 당선인의  당선 소감과 향후 각오 등을 들어봤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