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푸드마켓 동의안은 상임위심의조차 못받아
구로구의회는 지난 22일(수) 제344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항동생활체육관 민간위탁 동의안을 포함해 3건의 민간위탁 동의안을 원안대로 가결했다.
이날 가결된 민간위탁 동의안을 살펴보면 먼저 오는 6월 말로 운영이 만료되는 항동생활체육관은 현 수탁기관인 구로스포츠클럽이 적격심사위원회 심사를 통한 재계약 방식으로 오는 7월1일부터 2029년 6월 30일까지 5년간 재위탁 받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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