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일 제60회 납세자의날 모범납세자등 12명에 표창
구로세무서가 제60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전국 세무서관서 가운데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대통령표창을 수상하는 쾌거를 안았다. 영등포세무서에서 1982년 분리 개청된 지 44년 만에 최초로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대통령표창을 받은 것과 관련해 구로세무서 관계자는 체납정리실적 · 부가세신고확인· 탈세제보나 차명계좌신고활용 등 총 50여개에 달하는 조직성과평가에서 우수평가를 받은데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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