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회 주막거리 객사전이 10일(금)과 11일(토) 이틀간 오류동역 광장과 오류동역 문화공원에서 열린다.
오류동(梧柳洞)은 과거 서울(한양)과 인천(제물포)을 왕래하던 주 통행로이자 여행객들이 쉬어갔던 곳으로 상업과 교통·물류 등이 발달 된 지역이었다. 오류동역은 1899년 우리나라 철도시작을 알리는 경인선이 개통과 함께 영업을 한 최초의 역중 한 곳으로, 126년의 역사를 갖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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