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있을 민주당의 구로지역 공천심사 결과에 지역 안팎의 비상한 이목이 쏠리고 있다. 특히 구로(갑)지역 4선 현역인 이인영 의원의 구로(갑) 공천 여부, 새로운 인물 등장 여부 등에 초미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이는 주말이던 지난 17일(토) 민주당측이 지역주민 대상으로 실시한 후보적합도 여론조사에 이인영 현역의원(59)이 빠진 가운데 진행된 사실이 알려지면서 촉발됐다. 민주당은 이 여론조사에서 민주당 영입인재 23호인 이용우변호사(50)를 국민의힘 구로(갑) 공천후보로 확정된 호준석(54) 전 YTN앵커와 붙여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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