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구로구립도서관 관장은 사서자격증 소지자 중에서 채용된다.
구로구와 구로문화원은 최근 구로문화원이 위탁받아 운영하는 구립도서관의 관장 채용과 관련해 논란이 된 비사서 관장을 중심으로 채용하던 것을 최근 문화원 이사회를 통해 인사규정을 바꾸어 사서자격증 소지자로 변경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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