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 가정 어린이집 매년 감소세
올들어 국공립어린이집도 첫 감소
올들어 국공립어린이집도 첫 감소
구로구내 영유아 보육 서비스를 담당하는 어린이집이 출산율 저하 등으로 정원을 채우지 못하는데다 관리·운영비용이 가중되면서 폐원하는 어린이집이 속출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처음으로 국공립어린이집에서도 정원을 채우지 못해 폐원하는 사례가 발생해 영유아가 해마다 크게 감소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이에따라 날로 심화되는 어린이집 폐원과 관련한 학부모 혼선이나 보육공백 등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기위한 제반적인 관심과 대책도 필요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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