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류2동이 고척2동, 수궁동에 이어 세 번째로 치매안심마을로 지정돼 운영된다.
구로구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최근 오류2동 관계자와 만나 노령인구가 가장 많은 오류2동을 치매안심마을로 지정·운영하여 초고령사회의 치매예방을 대비한다는데 협의하고 하반기부터 치매안심마을로 지정해 각종 사업을 벌이기로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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