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09-05 19:35 (토)
구로구, 목감천 차수판 관리자 주민으로 확대
상태바
구로구, 목감천 차수판 관리자 주민으로 확대
  • 윤용훈 기자
  • 승인 2022.08.26 15:20
  • 댓글 0
  • 온라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구로구청, 침수피해 예방을 위한 개선책 밝혀
빗물펌프장가동현황 전광판· 홈페이지공유

구로구청은 지난 8~9일 집중호우에 따른 침수피해가 크게 발생한 것을 계기로 향후 국지성 집중호우로 발생할 수 있는 침수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개선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문헌일 구로구청장은 지난 8~9일 발생한 집중호우와 관련, 목감천 차수판 운영 및 관리에 문제가 있다는 민원이 제기됨에 따라, 이를 해소할 방안을 마련할 것을 관련 부서에 지시했다.

현행 규정은 하천 범람이 예상될 때 구에서 차수판 설치를 결정하면, 구청이나 협력업체 담당자가 현장에 출동하여 설치 및 철거하는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어 긴급상황에 대응하기가 어려웠다는 것이다. 

프리미엄 구독회원(유료독자)으로
로그인 하시면 보실수 있습니다.
로그인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