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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대구로구의회 임시회 마지막날 '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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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대구로구의회 임시회 마지막날 '폭소'
  • 김경숙 기자
  • 승인 2022.06.24 16:46
  • 댓글 0
  • 온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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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평길의원 " 이성 구청장님 괜찮으시죠"
박동웅의장 " 나를 잊지말아요… 발병나요"

6월 말로 임기를 마치는 제8대 구로구의회가 지난 20일(월) 오전 제309회 임시회를 마지막으로 4년간에 걸친 의사일정의 막을 내렸다.

구의회는 이날 구로구 구세징수조례 일부개정조례안등 8개 조례개정안과 흥부네그림책도서관 운영사무 민간위탁동의안 등 2개 위탁동의안,  고척동 한효아파트 재건축 정비계획수립 및 정비구역 지정을 위한 의견청취(안), 등 모두 12개 안건을 원안 가결했다. 구로구소식지 발행조례 전부개정조례안 1건은 수정가결됐다.
 

안건 처리 후 6월 말로 의원직을 떠나게 되는 의원들 중 김희서의원(2선, 정의당)과 박평길의원(2선, 국민의힘) 2명의 자유발언이 이어졌다.  먼저 김희서 의원은 주민들과 연구하며 조례를 제정하고 정책시행으로까지 일궈낸 서울시 최초 구로구여성청소년생리용품 보편지급조례 등 의미있던 의정활동사례들을 언급하며, 구청과 공무원들에게 소수와 약자의 의견에 귀기울여주는 적극적인 행정을 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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