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현재, 시 구의원 예비후보 등록 4명
제20대 대통령선거로 가려졌던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불과 70여일을 남겨 두고 있다.
구로구 주민 입장에서는 대선보다 오히려 지역의 일꾼을 뽑는 구청장을 비롯한 시의원 구의원 등 지방선거에 이목이 더 쏠리고 있다. 구로지역발전 및 주민을 위해 헌신하고 봉사할 수 있는 정직하고 믿음직한 후보들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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