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경 정상화 계획
지난 3월 12일(금) 자정 무렵 화재가 발생했던(사진, 하단) 구로자원순환센터(이하 센터, 항동 소재)의 복구작업이 한창 진행 중인 가운데 오는 8월부터 정상운영에 들어갈 것으로 보인다.
당시 가구나 소파 등을 쌓아놓은 센터 지하1층 대형폐기물 적환장에서 발생한 화재로 인해 지하1층 8,818.77㎡ 중 1,500㎡가 소실됐으며, 8,000㎡ 정도가 그을림을 입었고, 덕트, 전기 및 통신 선, 작업관련 자재 등이 소실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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