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대전시민 환자 옆방 입원 환자
구로예스병원에 입원했다 자가격리에 들어갔던 구로지역 주민이 오늘 확진자로 추가됐다. 구로구 공식 누적 확진자수는 82명이 됐다.
구로구대책본부는 24일(수) 저녁6시경 구청 블로그등을 통해 구로4동에 거주하는 51세 여성 1명 A씨가 오늘 오후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발표했다.
구로2동 고대구로병원 맞은편에 소재한 구로예스병원은 지난 18일(목) 저녁 병원에 입원해있던 대전시민 1명의 코로나19 확진판정에 이어 다음날 175명에 대한 진단검사 결과 영등포구 대림동 거주민 1명도 양성판정이 나온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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