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사 위한 '빛과 소금' 역할하겠다"
"구로구상공회에 가입하여 활동하면 기업경영에 큰 도움이 되고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라는 인식이 가질 수 있도록 회원기업의 사회·경제적 지위 향상과 기업경영에 도움이 되는 경제단체로 거듭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습니다."
구로구상공회 제8대 회장으로 선출돼 출발대에 선 이호성 신임회장(63, 위나트 대표)은 코로나 정국의 어려운 기업환경에서 구로관내 가장 큰 경제단체의 수장을 맡게 돼 어깨가 무겁지만 상공인은 물론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하는 기회라 생각하고 새로운 각오로 상공인들의 심부름꾼으로서 경제 위기를 잘 극복해 회원사의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가 될 수 있도록 활기를 불어 넣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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