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동주민 200여명 지난23일 구청앞에서 집회
광명-서울 지하고속도로 수직구 굴착 행위허가를 반대하는 항동주민 집회가 지난 23일(토) 오전11시부터 항동지구현안대책위원회 주최로 구로구청앞에서 열렸다.
항동에 새롭게 들어선 보금자리아파트에 입주한 30대 전후의 젊은 주민등 2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집회에서 주민들은 특히 민자고속도로 사업체가 구로구청에 신청하는 수직구 굴착행위를 허가해서는 안된다며 이성구청장과 구청에 주민을 위한 적극적인 입장과 대응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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