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롭게 조성된 항동보금보금자리 지구내 구립 항동 하랑 어린이집 및 (가칭)항동7단지 어린이집 등 구립어린이집 두 곳의 위탁 운영기관으로 삼농복지재단과 송인주 개인이 각각 선정됐다. 위탁기간은 체결일로부터 5년이다.
구로구청은 최근 구로구 보육정책위원회를 열고 항동지역 신규 구립어린이집 위탁운영체 선정 심사를 이같이 결정하고 지난 29일(수) 공고했다.
프리미엄 구독회원(유료독자)으로
로그인 하시면 보실수 있습니다. 로그인
로그인 하시면 보실수 있습니다. 로그인
저작권자 © 구로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