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청장후보 초청 정책토론회 8부 - 마무리 발언[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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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타임즈 주최 구로구청장 후보초청 정책토론회 _ 마무리 발언
∎ 질문- 사회자 백해영(전 구의원) = 질문으로 준비된 것은 순서가 다 끝났습니다. 각 질문에 대해서 성심성의껏 답변해 주신 세 명의 후보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요. 토론회 마지막 순서로 유권자에게 지지를 호소할 수 있는 기회를 드리겠습니다. 1분 제한시간 안에서 후보들 순서대로 마무리 발언 부탁드립니다.
○ 강신일 후보(평화민주당) = 모 일간지에서 기초단체장 구청장 파워가 시장보다 세다. 실렸습니다. 여러분 보셨을 겁니다. 왜냐하면 지역주민 일상생활과 직결된 여러 재건축, 주차단속, 보육시설 등 인․허가권을 구청장이 갖고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구청장의 역할이 중요한 만큼 제대로 뽑아야 합니다. 구로구청 앞으로의 4년 아니 10년 아니 나아가서 100년을 책임질 만한 구청장을 뽑아야 합니다. 행정 관료는 부패하기 쉽습니다. 오래하면 부패합니다. 이미 8년의 구정을 통해 인사비리 등 노출돼서 구민들의 분노를 싸고 있습니다. 70년대 냉장고가 없던 시절에 밥을 놔두면 쉬었습니다. 그러면 어떻게 했습니까. 찬물에 씻어서 먹었습니다. 저 강신일 그 찬물이 되겠습니다. 구정을 확 바꾸는 것이 아니라 찬물처럼 씻어서 점진적으로 바꾸겠습니다. 왜냐하면 소신이 있기 때문입니다.
○ 이성 후보(민주당) = 오늘 토론 유익하셨습니까. 시간 때문에 하고 싶은 말은 많지만 충분히 할 수 없는 아쉬움이 많았습니다. 그래도 제 생각하고 마음가짐을 여러분이 읽을 수 있으리라 생각. 85일간 단 한 가지 선거 전략을 가지고 여러분들을 찾아다녔습니다. 그것은 지극정성입니다. 남은 보름간도 지극정성으로 주민분들을 만나러 다닐 것입니다. 그리고 당선되면 그 이후 4년의 임기에도 변함없이 지극정성으로 주민들을 섬기겠습니다. 6월 2일 바른 선택을 해주셔야 합니다. 주민이 주인이 되는 참된 지방자치 새로운 구로구룰 열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이성을 선택해 주시길 간곡하게 부탁드립니다.
○ 양대웅 후보(한나라당) = 지난 8년간 여러분이 두 번의 지지를 해주셔서 저는 정말 감사하게 생각. 감사한 마음을 담아 구로를 영원히 떠나지 않고 여러분과 함께 살면서 어려운 이웃을 위해서 봉사하면서 사려고 여기를 고향으로 생각하고 살 마음을 갖고 있습니다. 이제 저는 두 번째하고 큰 얼개 그림을 그렸는데 이제 일류구로를 완성을 하고 더 나아가서 주민들 속으로 발로 뛰는 구청장으로 아직도 부족했던 부분을 주민 살림살이 곁으로 다가가서 마지막으로 여러분이 활짝 웃는 모습. 그래서 송패널이 말했듯. 주택가에 부족한 문화마당, 녹지 도로, 이런 부문을 집중적으로 해서 주민 여러분의 생활의 질이 활짝 웃을 수 있도록 행복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