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비리의혹고발 기자회견 보복조치”
구로연대 27일 논평 발표
2008-12-04 김경숙
구로연대는 “주민이 누구나 출입할수 있는 구청에 그것도 사용중이지 않은 공간에서 지역주민이자 해직조합원 3명이 시민단체와 함께 기자회견을 했다는 이유로 고소한 구로구청장의 비인간적인 행위를 강력히 성토하며 실망을 금치못한다”고 밝히고 즉각적인 고소취하와 구로구시설관리공단 이사장 해임, 구청장 공개사과 등을 강력히 요구했다.
현재 주거침입죄로 고소된 해직공무원은 민주공무원노조 구로구지부의 안병순 정책위원장, 허원행 대외협력위원장, 서태원 조직강화위원장 등 3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