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자치연대 기자회견 연기
[속보] "시설공단비리의혹 추가 보완"..."가능한 이번주내 계획"
2008-10-27 구로타임즈
시민연대측 관계자는 “구로구시설관리공단 비리의혹과 관련한 구로타임즈 보도가 나온후 좀 더 보완 추가될 사안이 있어, 연기하게 됐다”며 가능한 이번주내에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구로지역내 구로시민센터 민주공무원노조구로구지부 민주노동당구로구위원회 등으로 구성된구로지방자치시민연대는 당초 27일 오전10시30분 지역안팎으로 제기되고 있는 구로구시설관리공단 비리의혹 내용을 밝히고, 진상규명을 촉구하는 한편 구의회 업무추진비사용 영수증 공개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가질 예정이었다. 그러나 이 가운데 구의회 업무추진비사용 영수증은 지난주 중 구의회측에서 공개하겠다고 밝힌바 있다.
한편 구로타임즈는 10월27일자 273호를 통해 올초부터 지역안팎에서 나오고 있는 인사의혹등 구로구시설관리공단 비리의혹과 경찰내사착수등에 대해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