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처인 넥타이마라톤 대회

15일까지 접수...‘디카촬영도’

2008-09-18     구로타임즈
제6회 벤처인 넥타이마라톤 대회가 오는 26일 구로디지털단지와 구로구청 인근에서 진행된다.

전국대회로 규모가 확대된 올해 벤처인 넥타이마라톤 대회는 구로디지털단지 내 마리오타워 앞에서 출발해 가리봉오거리, 남구로역, 구로구청 사거리, 구로구청역(대림역)을 경유, 디지털단지 에이스트윈타워 앞 결승점으로 이어지는 5km 구간이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디지털 구로’라는 구의 이미지를 살려 마라톤 과정 중 ‘구로를 나타낼 수 있는 디카 사진찍기’라는 독특한 임무도 부여한다.

참가신청은 15일까지 받는다. 벤처인이 주 대상이지만 넥타이와 카메라(핸드폰 카메라도 무방)만 지참하며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시상은 1,2,3 등의 개인 수상자 외에 단체상은 10인 이상이 단체복장을 착용하고 모든 팀원이 동시에 도착하는 5팀에게 주어진다. 완주자 전원에게는 협찬사에서 소정의 기념품과 경품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