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동주민들이 청계천 광장에 모인 이유

"우리도 안전한 집에서 살고싶습니다"

2019-06-03     김경숙 기자

"안전한  집에서 살고싶습니다"    

현재 건립중인  항동 보금자리 입주예정자들과  항동 주민 600여명이  토요일인 지난  25일 오후4시경부터 시청옆 청계천 광장에서  학교와 아파트 아래로 계획 된 광명 서울 지하고속도로 전면 철회를 요구하는 대규모 집회를 벌이고 있다. 

주민들은 이날 집회에서 지하고속도로 착공보다  주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킬수 있는 대책이 먼저라면서  국토부와 지역정치권의 보다 적극적인 자세와 책임있는 대책을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