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선인인터뷰] 이호대 시의원 당선인 (구로1·2·5동, 신도림동)

"주민편에서 열심히 일하는 시의원으로"

2018-06-22     윤용훈 기자
▲ 이호대 시의원 당선인

"선거운동을 하면서 주민의 응원과 격려를 통해서 큰 힘을 얻는가 하면 질책도 많으셨습니다. 한 분 한 분 소중한 분들의 말씀들을 마음에 새기고 주민 편에서 열심히 일하는 시의원이 되겠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구의원에서 당내 경선 등을 거쳐 제2선거구(구로1, 2 5동 신도림동)시의원 후보로 나서 당선된 이호대 시의원 당선인(48, 초선, 더불어민주당)은 "선거운동기간 동안 큰 의지가 되어 주셨던 많은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어려운 발걸음으로 달려오신 어르신들부터 응원의 그림을 그려주었던 초등학생까지 너무도 과분한 사랑을 받았다"며 결코 잊지 않겠다고 전했다.


그는 서울시의원로서 역할을 잘 해내겠다고 강조했다. "주민들과 소통하며 지역발전을 위한 것은 물론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모두 행복한 그런 동네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구청장과 함께 더 많은 좋은 일들이 생길 수 있도록 역할을 할 것입니다." 


'정치란 힘없고 빽 없는 사람들을 위한 행위라고 정의하는 것을 들었다는 이 당선자는 "어느 정치학자의 정의보다도 와 닿고 주민과 공감하며 새롭고 더 행복한 구로구를 꿈꾸며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