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이창권 시의원후보 정책질의 답변 (구로제2선거구)

구로1동, 구로2동, 구로5동, 신도림동

2018-06-10     구로타임즈

 

 A. 개 인 질 문

       1. 나이:만50세
      2. 직업 (현직):강남영재교실 대표(현직)
      3. 가족관계 :1남1녀
      4. 구로구 거주 시점과 기간:거주시점:2003년 3월15일,
                                기간:2003년이후 현재까지 거주,기간16년
      5. 기본 약력 및 경력(경력 2가지):부산출생
                                       서울대학교 생물교육과 졸업
                                       구로경제발전포럼 사무총장(전)
                                       중앙하이츠도서관관장(전)
      6. 재산관계 (선관위 제출 기준)
        이창권:2억2천만원,배우자(강명희)3억8천만원,
        장남 장녀 0원

 

B.  지역현안 질문 
 
     1. 서부간선로 지하터널개설공사 추진에 따른 주민들의 건강과 환경에 대한 우려가 잇따라 제기되고 있습니다. 미세먼지를 완벽히 처리할수 있는지 확인 안된 장비, 발파분진 규제 미비 등이 드러나면서 주민들의 불안을 더욱 가중시키고 있습니다.  서부간선로 지하터널공사와 관련한 주민들의 불안해소와 문제해결을 위한 후보의 대책은 무엇입니까. 

  답변:서부간선도로 지하터널공사는 충분한 설명을 하지않고 추진되었고 주민소통의 부재로 인하여 갈등을 유발하고 구민들의 생명위험에 직결된 환기구설치를 하기에 서부간선도로 지하터널공사를 반대합니다  

 

C. 공통질문

1. 후보가 시의원이 된다면 4년 뒤 어떤 이름의 시의원으로 주민들의 평가를 받고 싶습니까. 이를 위해 가장 주력하실 것은 무엇입니까.
답변:구로구민과 소통을 제일 잘했고 열심히 했다

     “자랑스럽고 살기싶어하는 우리동네“를 만들기위해  환경, 교육 등에 주력함.


2. 귀 후보가 출마하는 지역의 주민들이 일상 생활에서 가장 불편하게 느끼고   있는 것이 무엇이라고 생각하며,  이를 해결하기 위한 구체적인 실행방안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구로구“명칭사용에 대해 구민들이 교체를 원하고 전철 및 철도로 인한 동별소외 및 소음문제,타구에 비해 저조한 진학률 등 교육문제.
 구로구“명칭의 개명;구로구를 ”남구“로 교체 ”서울시 남구”/,신도림역-가산디지철역과 신도림역-구일역구간 지하화,/세종과학고등학교 신입생배정비율 구로구에30%배정 

 

 

3. 후보의 주요 공약 2가지와 이를 공약으로 내건 이유, 공약실현방안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1)서울시 구로구에서 “서울시 남구“로 변경:주민들의 대다수가 구로구”의 교체를 원하고 특히 우리자녀들의 거부감이 심함.특히 기업유치에 있어 구로구의 부정적인 면이 많아서 기업유치가 어렵고 판교,마곡지구로 우량기업들이 가는 실정임.실천방안은 변경시 수출하는 기업들이 다시 등록을 해야하는 상황이 있기에 이것의 해결이 중요함.서울시 및 구로구와의 협의를 통해서 등록비용지원 및 등록기간단축을 통해서 부작용을 최소로 줄일것임.필요시 조례를 제정하여 법적인 장치를 마련함

 

2)신도림역-가산디지털역과 신도림역-구일역구간 지하화;현재 구로철도차량기지의 이전을 서울시,구로구, 광명시, 국토부 등이 협의하여 추진하고 있으나 구민들이 원하는 것은 이구간의 소음 및 환경 등의 문제를 먼저 해결하는 것임.따라서 이구간의 지하화와 동시에 철도차량기지이전을 추진하고 구로철도차량기지이전사업에 이구간의 지하화사업 비용을 반영하는 것임.현재 구로철도차량이전사업은 광명시에 지하철4개혹은 6개를 신설하는 등 구로구에는 구로철도차량기지이전만 할 뿐, 큰 이득이 없음. 현재 서울시 발전방안을 보면 구로디지털단지 및 가산디지털단지의 확장을 계획하고 있기에 향후 주거 상업 등의 확충이 필요함으로 구로철도차량기지 일대의 개발은 필연적임 따라서 이구간의 지하화는 필수조건임 

 

4. 후보가 그리는 10년뒤 출마지역구(동별)의  비전과 이를 현실화시키기 위해 후보가 재임기간동안 실행할 방안은 무엇입니까.
지금 강남구 삼성역인근“처럼 구로1동,2동,5동,신도림동을 제2의 강남으로 발전하는 것임.1)신도림역-가산디지털역과 구일역구간 지하화,서울시 남구”로 변경,세종과학고신입생 30%구로구에 배정

 

5. 시의원으로서 발의하고 싶은 조례안의 내용과 이유, 재원조달방안 등에 대해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1)서울시구로구의 서울시 남구”로 변경“에 관한 조례.2)신도림역-가산디지철역과 신도림역-구일역구간 지하화에 따른 구로철도차량기지 용도변경(중공업지역을 업무 및 상업지역으로 변경)
3)세종과학고등학교신입생의 30%구로구에 배정에 관한 조례

 

6.  동네마다 어린이 청소년 주부 청장년 어르신 등 연령대와 관계없이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주민 문화복지시설 등 공간 필요성에 대한 목소리가 더욱 크게 터져나오고 있습니다. 지역별, 동별, 동네 지점별로까지 날로 커지는 격차에 대한 불만의 소리도 높습니다. ‘닭장’같은 집이나 마을이 아닌, 동네다운 동네에서 살맛나게 살아가고 싶은 구로지역주민들의 쉼과 생활문화가 있는 공간에 대한 주민욕구를 해결하기 위한 실질적인 종합대책과 추진방향을 제시해주시기 바랍니다.

 

◯ 시의원이 된다면 서울시의회에서 날로 늘어나는 이같은 주민들의 욕구를 담아내기 위해  어떤 정책과 방안을 계획하고 있으십니까.
  문화복지시설이 서울시 구별,동별로 차이가 매우 크기에  이에 대한 조정이 필요함.구로구처럼 열악한 지역에 대한 서울시차원의 집중적인 지원이 필요함
◯ 선거구 지역에서 이같은 문제 해결을 위해 후보가 추진할 정책과 방안을 제시해주시기 바랍니다. 
   구로1동,2동 5동,신도림동에서 구로2동이 열악함으로 쉼터 등 공간을 확보하고 맞벌이 가구등이 많기에 청소년문화의 집을 설치하여 청소년의 개성이 반영된 다양한 문·예·체 활동 지원하고 지역 특화를 반영한 청소년 마을 연계 활동 지원함

 

7.  고령화사회가 본격화되면서  어르신들은 늘어나고 있으나 마을마다 대다수 일반 어르신들의 일상은 ‘무료’그 자체이며, 이는 지난 4년동안 변화된 것이 전혀없다시피합니다.

 

  1) 지역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년 여가문화생활을  위해  귀 선거구에서 가장 시급한 것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여가문화생활시설이 부족함으로 청소년문화의 집을 설치하여 어르신과 청소년의 만남의 장소를 제공하고 열악한 구로2동에 향후 신도림-가산디지털역구간 지하화시 구로역에서 중앙하이츠, 화원 복지관 가산디지털역 사이 길 철로 담장을 공원 (산책로)으로 조성함
  

2) 추진방안과 운영방안, 재정확보 방안 등에 대해 설명해주시기 바랍니다. 
 구로지역의 시민단체와 협의하여 민 관이 운영하며 서울시에서 낙후지역의 대한 지원을 통하여 재정을 확보하여 시행함


8.  구로구주민참여기본조례에 따르면 지역현안과 관련한 설명회요청을  일정 인원의 주민서명으로 할수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의무사항이 아니기때문에 구속력이 없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또 수년사이 주민의 삶과 관련한 개발이나 정책추진과정에서 주민홍보와 의견수렴 및 결정과정 등이 요식적이며 일방적으로 진행되고 있는데 대한 주민들의 날카로운 문제제기가 곳곳에서 잇따르고 있습니다.

 

◯ 지역주민의 안전과 생명, 재산권과 관련한 정책을 기획하고 추진하는 과정에서 이해당사자인 주민들에게 반드시 정책의 장단점을 미리 설명하고 실질적인 주민참여와 의견수렴, 협의를 통한 합리적 대안마련과 의사결정 등이 가능하도록 할수 있는  방안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이번 서부간선로 환기구(배연구)공사사업이 대표적인 예에 해당되며 주민홍보와 의견수렴 및 결정과정이 요식적이라는 것을 적나라게 보여줌. 주민설명회요청을 의무사항으로 변경.
 

9. 시정이나 구정, 지역현안과 관련한 주민과의 갈등이 발생했을 때  바람직한 시의원의 역할은 어떤 것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시의원은 지역주민들의 입장을 대변해야하고 또한 시정이 원만하게 돌아가도록 협조를 해야하는 이중적인 면이 있다고 봅니다.따라서 매우 쉽지않은 위치입니다.하지만 서울시 및 구로구의 발전을 생각하고 가면 답이 있다고 봅니다.

 

* 이 창권 후보는 공천이 늦게 확정되면서 최근 정책질의답변서를 보내와 게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