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질의_구로제2선거구]이호대시의원후보 (48, 정당인)

_더불어민주당 기호1번, 구로1동 구로2동 구로5동 신도림동

2018-05-30     정리=윤용훈 기자

▲가족관계 : 부, 모, 처, 자녀 2
▲구로구 거주 시점과 기간 :  40 여년
▲기본 약력 및 경력
     (전)이성 구로구청장 비서실장,
     (전)제7대 구로구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
▲ 재산관계 (선관위 제출 기준)       3억4610만2천원

주민들의 불안을 사고 있는 서부간선로 지하터널공사와 관련한 문제해결 대책은 

▶ 주민들과의 충분한 소통이다. 일련의 과정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주민비대위와 함께 진행과정을 공유하며 대책을 마련하겠다. 중요한 결정이 필요할 시 주민공청회를 여는 방법을 고민, 주민들의 의사가 충분히 반영 수 있게 대책을 마련하겠다.

4년뒤 주민들로부터 받고싶은 시의원으로서의 평가와 이를 위한 노력은?

▶ .공감과 소통이다. 주민들의 의사를 충분히 지방정부에 전달하고 이에 대한 주민 입장을 확인하는 등 공감과 소통하는 시의원으로 평가받겠다. 

 -지역구 주민들의 가장 큰 불편과  해결방안은?

▶구로의 이미지 개선이다. 이를 위해 마을공동체, 지역 내 사회적 경제 활성화로 주민들 간의 연대감 상승 유도와 복지시스템 확대를 통한 사회안정망 구축, '행복한 구로, 행복한 변화의 시작인 구로 이미지로 개선, '따뜻한 구로'의 브랜드 가치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

- 주요공약  2가지와 공약실현방안 등은?

 ▶구청장과 박영선 국회의원실과 충분하게 협의하고 있다. 최종 정리하는 단계에 있어 선거공보를 통해 밝히겠다.

 -10년 후 출마지역 비전과 임기 중 실행방안은?

▶ 누구나 살고 싶어 하는, 이사 오고 싶어 하는 지역이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 개인의 존엄성이 존중되면서도, 따뜻한 공동체가 살아있는 도시. 이러한 희망이 현실화 될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을 추진하겠다. 도시환경 개선과 함께 사는 이웃과 더 가까운 마을을 만들겠다.

-발의하고 싶은 조례안 내용과 재원조달 방안  등은 ?

▶함께 살며 희망을 함께 꿈꿀 수 있는 내용들을 지원하는 조례, 공정하며 정의로운 지방자치가 실현될 수 있는 조례, 아이들이나 사회적 약자들이 함께 행복할 수 있는 조례를 만들고 싶다. 

-살맛나는 동네 위한  쉼과 생활문화 공간에 대한  주민욕구 해결을 위한 정책과 방안은 ?

▶신도림차고지, 자동차학원부지, 유수지와 주민들의 합의를 전제로 한 서부간선 지하화사업 후 조성될 상부부분 등 최대한 공간을 찾아내 주민들 품으로 돌려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
▶ 주민요구들이 토론되고 공론화되는 과정을 지원하는 다양한 방법을 고민하겠다. 이야기를 쏟아낼 수 있는 장을 마련, 지원하겠다.  

-지역어르신들의  여가문화를 위해 가장 시급한 것은 ?

▶괜찮은 어르신의 일자리이다. 또한 어르신들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프로그램의 지원이다.
국비와 시비를 더 많이 지원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 필요한 일이라면 구의회의 동의를 구할 수 있도록 협의하겠다.

-지역주민의 안전과 생명, 재산권과 관련한 정책추진 과정에서 이해 관계자인 주민들에 대한 설명과 의견수렴, 협의 등이 가능한 방안은  ?

▶주민이 참여하는 실질적 의견수렴이 가능한 자문위원회를 충분하게 활용하겠다. 특히 인터넷 신문고(의견 수렴 플랫폼), 카톡방 등 이슈에 대한 SNS 활용 등 의견수렴을 위한 다양한 창구를 만들어 보겠다.

【 알림】  · 자유한국당  시의원후보로  뒤늦게 공천이  확정된   제2선거구 이창권후보에게  구로타임즈는 정책질의서를 보냈으며, 답변서가 도착하면   다음 호에 게재할 예정입니다.       
·지면한계로  후보 답변 중 배경, 현황, 취지 등을 서술한 부문, 해당질문과 상관없는 내용, 불필요한 꾸밈말등은 가급적 요약 또는 삭제 처리했습니다. 답변 전문은 구로타임즈 인터넷판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