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안심센터 위탁기관 재선정

고려대구로병원 지난23일

2018-05-04     윤용훈 기자

고려대학교 구로병원이 구로구치매안심센터(센터장 윤현철)위탁기관으로 재선정되고 지난 23일 구로구와 운영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주요협약내용은 △치매상담, 교육, 홍보, 정보제공 △치매 조기검진 및 환자 발견 등록 관리 △치매관련 인지프로그램 운영 △치매환자 가족에 대한 교육 및 지원사업 △치매관련 지역사회 자원 인프라 강화 등이다. 


위수탁 기간은 5월 1일부터 2020년 12월 31일까지 2년 8개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