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의원 예비후보 추가등록
최재희 작은도서관협 대표
2018-04-20 김경숙 기자
최재희(41) 천왕작은도서관협의회 대표가 지난18일 구로선관위에 민중당 구로제4선거구(오류1동, 오류2동, 수궁동) 시의원 예비후보로 등록을 했다.
이로써 6월지방선거 구로지역 예비후보등록자는 19일 현재 14명으로 지난주에 비해 1명이 늘어났다. 현재 작은도서관인 '배고픈사자'의 관장이기도 한 최재희 예비후보는 항동지구 광명강서지하고속도로반대대책위 활동을 벌이고있다.
전 민주노동당 조직국장 등을 역임했다. 전과는 1건으로, 폭력행위등처벌에 관한 법률위반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위반으로 벌금 500만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