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안전조례 제정서명 관련 의정보고서 발간

김희서 구의원

2018-01-23     구로타임즈

김희서 구의원(오류1·2동,수궁동, 정의당)이 최근 '교육안전지원조례'제정을 위한 서명운동 진행상황과 향후 활동방향등을 담은 의정보고서 6호를 발간했다. 


지난해 하반기부터 김희서 의원과 정의당 구로지역위원회는 구로시민사회단체와 함께 교육안전지원조례 청원 서명을 진행하고 있으며, 2017년 12월말 현재 3천여명의 지역주민이 서명에 동참한 것으로 전해졌다. 


정의당 구로지역위원회는 2월말까지 1만명 서명을 받아 구로구의회에 제출하고, 3월경 구의회에서 조례가 제정되면 전국 자치단체 최초의 교육안전종합조례 사례가 될 전망이라고 지난 17일 밝혔다.


구로구의회에 청원할 교육안전지원조례의 주요내용은 학교 어린이집 5대 안전영역 정기점검 및 교육안전지원센터의 설립, 안전 전담인력확보 및 안전예산 확충이다. 


김희서 의원은 지역주민들의 출퇴근 시간과 오후 순회방문을 통해 이같은 내용을 담은 의정보고서를 배포하며, 아이들 안전문제를 집중 이슈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정의당 구로지역위원회는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