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아파트 대거 입주 '시동'
오류동행복주택 항동보금자리 등 3000여세대... 경인로 몸살 우려
새해부터 구로구내 오류동 행복주택사업지구 및 항동 공공주택사업지구(사진)를 비롯해 경인로를 따라 아파트들이 대거 입주하기 시작한다. 올해말까지 3000여세대가 입주한다.
이 때문에 지금도 몸살앓는 경인로 교통체증이 교통지옥이 될것을 우려하는 목소리도 날로 커지고 있다.
2014년 하반기에 착공한 오류동역(북부광장방향) 행복주택이 오는 2월경 입주를 앞두고 있다. 오류동 33-177번지 일대 8만4,139㎡ 규모에 공동주택 4개동 890세대이다.
이 입주행복주택은 신혼부부ㆍ사회초년생ㆍ대학생 등이 저렴하게 임대할 수 있는 주택으로 입주자는 주변시세보다 20~40% 저렴한 임대료로 최장 10년까지 거주가 가능하다.
이어 푸른수목원이 있는 항동 174-1일대 66만2,525㎡에 항동 공공주택사업이 공공 및 민간사업으로 총 5,221세대가 건설 중인데, 올해 8월부터 입주가 시작될 예정이다.
먼저 3단지 공공도시형생활주택 283세대가 8월22일 입주를 기다리고 있다. 또한 1단지 도시형 생활주택 296세대도 8월 30일 입주예정이다.
△여기에 8단지 장기임대 및 영구임대 아파트 409세대가 9월 5일경에 △3단지 공공분양 및 장기임대주택 1,189세대가 10월28일에 △2단지 도시형생활주택 296세대가 10월 30일쯤에 각각 입주할 예정이다.
△2019년에는 3월 8일에 2단지 일반분양 및 장기임대주택 658세대가 △이어 4단지 공공분양 및 장기임대 326세대가 6월 4일경에 들어선다. △민간분양 아파트 1735가구도 2019년 초부터 입주하기 시작해 2020년까지 모두 입주할 예정이다.
2019년 이후에도 고척동 및 개봉동을 관통하는 경인로를 따라 아파트가 대거 들어설 계획이다.
개봉동사거리 (개봉동 222번지 일원) 한일시멘트부지에 뉴스테이 사업으로 총 1,089세대가 들어설 계획이다. 이 자리에는 지상 35층 지하 2층규모 7개동에 1042세대가, 지상13층 지하2층 1개동에 47세대가 건설, 2019년 말이나 2020년 상반기 입주를 목표로 하고 있다.
현재 시행사인 케이지엠씨개발이 분양을 준비 중이다.
여기에 지역주민의 강한 반발을 사고 있는 고척동 100번지 일대 경인로 변에 소재한 옛 서울남부교정시설 부지 기업형민간임대주택 주택사업계획이 지난 12월 12일자로 구로구 승인이 나 본격적인 개발채비를 하고 있다. 10만5,087㎡ 규모의 교정시설 이적지에는 공공주택 및 판매시설을 갖춘 복합개발사업과 제2행정타운 조성 등으로 개발된다.
복합개발사업은 27∼45층 공동주택 6개동, 부대복리시설 및 판매시설(지하3층∼지상3층)과 공동주택 24∼35층 5개동 등 총 2,205세대(64㎡ 1,293세대, 79㎡ 912세대)가 들어선다는 계획이다.
올해 착공해 2021년 하반기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지만 당초 계획사업안 대로 건설이 이뤄질지 주목되고 있다.
공원녹지 교육환경 교통등과 관련한 인접 주민과 학부모들의 문제제기와 승인을 내준 이성구청장을 중심으로 한 구행정의 추진의지가 맞부딪히고 있는 상황이다.
현재 이 사업의 시행자는 ㈜고척아이파크대한뉴스테이위탁관리부동산투자회사(이하 고척아이파크)이며, 시공사는 현대산업개발이다.
이밖에 개봉3동 369-1번지일대 길훈아파트도 최근 관리처분계획 인가를 받아 올해 하반기에 재건축이 시작될 것으로 보인다. 총 15층 4개동에 288세대가 건설돼 2020년경 완공될 계획이다.
구로1동 685-280외 2필지에 위치한 칠성아파트는 가로주택정비사업으로 인가가 나 15층 1개동 98세대가 건설될 예정이다.
또한 오류1동 동주민센터자리에 지상18층 지하 4층 규모의 복합화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올해 초 오류1동주민센터가 주민센터 옆 건물로 임시 이전하면 바로 착공에 들어가 2020년 초 완공한다는 계획이다. 이 건물에는 오피스텔 180세대가 입주할 예정이다.
2014년 하반기에 착공한 오류동역(북부광장방향) 행복주택이 오는 2월경 입주를 앞두고 있다. 오류동 33-177번지 일대 8만4,139㎡ 규모에 공동주택 4개동 890세대이다.
이 입주행복주택은 신혼부부ㆍ사회초년생ㆍ대학생 등이 저렴하게 임대할 수 있는 주택으로 입주자는 주변시세보다 20~40% 저렴한 임대료로 최장 10년까지 거주가 가능하다.
이어 푸른수목원이 있는 항동 174-1일대 66만2,525㎡에 항동 공공주택사업이 공공 및 민간사업으로 총 5,221세대가 건설 중인데, 올해 8월부터 입주가 시작될 예정이다.
먼저 3단지 공공도시형생활주택 283세대가 8월22일 입주를 기다리고 있다. 또한 1단지 도시형 생활주택 296세대도 8월 30일 입주예정이다.
△여기에 8단지 장기임대 및 영구임대 아파트 409세대가 9월 5일경에 △3단지 공공분양 및 장기임대주택 1,189세대가 10월28일에 △2단지 도시형생활주택 296세대가 10월 30일쯤에 각각 입주할 예정이다.
△2019년에는 3월 8일에 2단지 일반분양 및 장기임대주택 658세대가 △이어 4단지 공공분양 및 장기임대 326세대가 6월 4일경에 들어선다. △민간분양 아파트 1735가구도 2019년 초부터 입주하기 시작해 2020년까지 모두 입주할 예정이다.
2019년 이후에도 고척동 및 개봉동을 관통하는 경인로를 따라 아파트가 대거 들어설 계획이다.
개봉동사거리 (개봉동 222번지 일원) 한일시멘트부지에 뉴스테이 사업으로 총 1,089세대가 들어설 계획이다. 이 자리에는 지상 35층 지하 2층규모 7개동에 1042세대가, 지상13층 지하2층 1개동에 47세대가 건설, 2019년 말이나 2020년 상반기 입주를 목표로 하고 있다.
현재 시행사인 케이지엠씨개발이 분양을 준비 중이다.
여기에 지역주민의 강한 반발을 사고 있는 고척동 100번지 일대 경인로 변에 소재한 옛 서울남부교정시설 부지 기업형민간임대주택 주택사업계획이 지난 12월 12일자로 구로구 승인이 나 본격적인 개발채비를 하고 있다. 10만5,087㎡ 규모의 교정시설 이적지에는 공공주택 및 판매시설을 갖춘 복합개발사업과 제2행정타운 조성 등으로 개발된다.
복합개발사업은 27∼45층 공동주택 6개동, 부대복리시설 및 판매시설(지하3층∼지상3층)과 공동주택 24∼35층 5개동 등 총 2,205세대(64㎡ 1,293세대, 79㎡ 912세대)가 들어선다는 계획이다.
올해 착공해 2021년 하반기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지만 당초 계획사업안 대로 건설이 이뤄질지 주목되고 있다.
공원녹지 교육환경 교통등과 관련한 인접 주민과 학부모들의 문제제기와 승인을 내준 이성구청장을 중심으로 한 구행정의 추진의지가 맞부딪히고 있는 상황이다.
현재 이 사업의 시행자는 ㈜고척아이파크대한뉴스테이위탁관리부동산투자회사(이하 고척아이파크)이며, 시공사는 현대산업개발이다.
이밖에 개봉3동 369-1번지일대 길훈아파트도 최근 관리처분계획 인가를 받아 올해 하반기에 재건축이 시작될 것으로 보인다. 총 15층 4개동에 288세대가 건설돼 2020년경 완공될 계획이다.
구로1동 685-280외 2필지에 위치한 칠성아파트는 가로주택정비사업으로 인가가 나 15층 1개동 98세대가 건설될 예정이다.
또한 오류1동 동주민센터자리에 지상18층 지하 4층 규모의 복합화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올해 초 오류1동주민센터가 주민센터 옆 건물로 임시 이전하면 바로 착공에 들어가 2020년 초 완공한다는 계획이다. 이 건물에는 오피스텔 180세대가 입주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