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척동 교정시설부지 임대주택건설 환경영향평가 주민설명회
21일 오후4시 열려
2017-02-17 구로타임즈
고척동에 소재한 남부교정시설 부지 기업형 임대주택 건설사업 환경영향평가서(초안)에 대한 의견수렴을 위한 주민설명회가 오는 21일(화) 오후4시부터 고척1동 주민센터 지하1층 회의실에서 열린다.
기업형임대주택사업은 (구)영등포교정시설 부지인 고척동 100번지 일원의 남부교정시설부지 105,087㎡ 에 공동주택, 판매시설, 근린생활시설등이 들어서는 사업이다. 복합개발부지에는 지하3층 지상45층규모(1493세대), 공동주택부지에는 지하2층 지상35층 규모(724세대)로 건립될 예정이다.
사업시행은 (주)고척아이파크대한뉴스테이위탁관리 부동산투자회사가 맡게 되며, 기업형 임대주택 건설사업 환경영향평가서에 대한 주민열람은 2월10일부터 3월7일까지 구로구청 도시계획과와 고척1동주민센터에서 가능하다. 주민들은 사업시행으로 인해 예상되는 환경 및 재산상의 피해와 감소방안에 대한 의견 및 공청회 개최여부 등에 대한 의견을 제출할수 있다.
환경영향평가서(초안) 및 요약서는 구로구청 홈페이지나 서울시환경영향평가 홈페이지에 게시돼있다. 문의 860-29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