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롬재활요양원 오류1동에 신축 개원

2026-07-20     윤용훈 기자

새롬데이케어센터 및 새롬재활요양원이 새로 설립돼 오는 8월 1일(토) 개원할 예정이다.

오류1동새마을금고는 금고가 운영하던 오류초등학교 정문앞에 위치한 마을금고 소유의 전 경로당 및 도서관 일부 부지에 지하 1층 지상 5층 연면적 약 3000㎡ 규모의 건물(오류1동, 경인로 203-1)을 완공하고 최신 시설을 갖춘 데이케어센터 및 재활요양원을 8월 1일부터 운영할 계획이다. 

1층에는 주·야간 보호서비스를 제공하는 데이케어센터(정원 29명)가, 2~5층에는 재활 및 물리 치료를 할 수 있는 재활요양원(정원 84명)이 각각 운영된다.

양 기관의 시설장으로는 구로구청 과장, 구로구희망복지재단 사무국장을 역임한 이경애 씨가 내정됐다.

재활요양원은 의사와 간호조무사, 물리치료사, 요양보호사 등 전문인력으로 구성되어 44개 생활실과 최신 물리치료 케어시스템 등을 구축한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