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대구의회 임시회 16일부터, 의정활동 본궤도 돌입
2026-07-10 김경숙 기자
7월1일 새롭게 출범한 제10대 구로구의회가 오는 16일(목)부터 27일(월)까지 12일간 제348회 임시회를 열고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돌입한다.
구로구의회는 이번 회기 중 안전관리특위구성을 비롯 조례안 및 민간위탁동의안 등 19개 안건을 다루는 한편 상임위원회별로 집행부인 구로구청 각 부서로부터 올해 주요업무보고를 받는다.
상임위별로 심사될 주요 안건으로는 7월부터 새롭게 출범한 10대 구로구의원들이 9월 정례회기중 처음으로 진행하게 될 △행정사무감사계획서 승인안과 △구로구 건설공사 부실방지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구로구 납세자보호에 관한 사무처리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구로구 도로점용 허가 및 점용료 등 징수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5개 조례안, 고척근린공원 테니스장, 구로구공익활동지원센터, 구로구푸드뱅크마켓센터 등 8개시설 운영사무 민간위탁동의안이 상정된다.
이와함께 구로2동 신암청소년센터 기부채납과 관련한 안건도 상정돼 다뤄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