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선소감_구로구의원]신승현 당선인 (54, 고척·개봉1동, 민주당, 초선)

6.3 지방선거 '구로 당선인' 21명에게 듣는다

2026-06-12     구로타임즈 편집국

보내주신 소중한 선택과 성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이번 당선은  개인의 승리가 아니라 주민 여러분의 승리이며, 더 낮은 자세로 더 열심히 일하라는 뜻으로 받아들이겠다.

선거기간 동안 약속했던 것처럼 주민과 함께하는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치고, 언제나 주민 곁에서 듣고 뛰고 행동하는 구의원이 되겠다.

주민의 목소리를 가장 먼저 듣고, 주민의 뜻을 가장 소중히 여기며, 지역 발전과 주민 행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보내주신 믿음을 잊지 않고 늘 현장에서 답을 찾는 성실한 구의원이 되겠다. 


[편집자주] 6.3 지방선거가 끝나면서 구로구에는 21명의 지역정치인들이 새로 탄생하거나 연임됐다.   지난 9일(화) 오전에는 이들 구로구 당선인들에 대한 당선증 교부식이 축하꽃다발과 웃음꽃속에 구로구선거관리위원회 강당에서 열렸다.  

구로구청장부터 시의원 구의원까지 구로지역 주민들의 삶의 현장 가장 가까운 곳에서 함께 할 구로주민 대표들의 임기는 오는 7월1일부터 시작된다.  이번 호에서는 21명 당선인의  당선 소감과 향후 각오 등을 들어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