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선소감_구로구의원] 김용권 당선인 (57, 고척·개봉1동,국힘,2선)
6.3 지방선거 '구로 당선인' 21명에게 듣는다
2026-06-12 구로타임즈 편집국
믿고 다시 한번 일할 기회를 주신 주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이번 당선은 현장을 더 자주 찾고 민원을 더 책임 있게 해결하라는 뜻으로 받아들이겠다.
선거 기간 들려주신 생활 속 불편과 현장의 목소리를 결코 잊지 않겠다. 앞으로도 골목과 시장, 아파트와 상가 현장을 직접 살피며 주민 민원을 꼼꼼히 챙기겠다. 구로구 발전과 개봉2·3동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발로 뛰는 의정활동을 펼치겠다. 보내주신 신뢰에 말이 아닌 민원 해결과 확실한 결과로 보답하겠다.
[편집자주] 6.3 지방선거가 끝나면서 구로구에는 21명의 지역정치인들이 새로 탄생하거나 연임됐다. 지난 9일(화) 오전에는 이들 구로구 당선인들에 대한 당선증 교부식이 축하꽃다발과 웃음꽃속에 구로구선거관리위원회 강당에서 열렸다.
구로구청장부터 시의원 구의원까지 구로지역 주민들의 삶의 현장 가장 가까운 곳에서 함께 할 구로주민 대표들의 임기는 오는 7월1일부터 시작된다. 이번 호에서는 21명 당선인의 당선 소감과 향후 각오 등을 들어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