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선소감_구로구의원] 김효림 당선인 (56, 구로3· 4동 가리봉, 민주당, 초선)
6.3 지방선거 '구로 당선인' 21명에게 듣는다
2026-06-12 구로타임즈 편집국
구로구민 여러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가리봉동에서 38년간 살아오며 세 자녀를 키우고, 지역과 함께 작은 봉사부터 실천해 왔다. 앞으로도 주민의 목소리를 가장 가까이에서 듣고, 가장 먼저 실천하는 구의원이 되겠다.
말보다 실천으로 신뢰를 쌓고, 약속보다 결과로 보답하겠다. 구민의 삶에 힘이 되고 지역 발전에 보탬이 되는 진짜 일꾼이 되겠다.
[편집자주] 6.3 지방선거가 끝나면서 구로구에는 21명의 지역정치인들이 새로 탄생하거나 연임됐다. 지난 9일(화) 오전에는 이들 구로구 당선인들에 대한 당선증 교부식이 축하꽃다발과 웃음꽃속에 구로구선거관리위원회 강당에서 열렸다.
구로구청장부터 시의원 구의원까지 구로지역 주민들의 삶의 현장 가장 가까운 곳에서 함께 할 구로주민 대표들의 임기는 오는 7월1일부터 시작된다. 이번 호에서는 21명 당선인의 당선 소감과 향후 각오 등을 들어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