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선소감_구로구의원]곽노혁 당선인 (67,구로3· 4동 가리봉,국힘, 2선)

6.3 지방선거 '구로 당선인' 21명에게 듣는다

2026-06-12     구로타임즈편집국

지역을 위해 다시 일할 수 있도록 기회를 주신 구민 여러분의 선택에 깊이 감사드린다. 이번 당선은 더 큰 사명과 책임을 맡겨주신 결과라 생각하며, 보내주신 신뢰와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주민의 목소리를 가장 먼저 듣고, 지역의 어려움과 현안 해결을 위해 노력하겠다. 

언제나 주민 곁에서 함께 고민하고, 구로의 더 나은 내일을 만드는 일에 앞장서겠다. 낮은 자세로 현장을 살피고, 작은 의견도 소중히 여기며 구민과 함께하는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다. 공약은 실천으로 증명하겠다.

구로의 발전과 주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말보다 행동으로' 발로 뛰는 현장중심의 구의원이 되겠다. 


[편집자주] 6.3 지방선거가 끝나면서 구로구에는 21명의 지역정치인들이 새로 탄생하거나 연임됐다.   지난 9일(화) 오전에는 이들 구로구 당선인들에 대한 당선증 교부식이 축하꽃다발과 웃음꽃속에 구로구선거관리위원회 강당에서 열렸다.  

구로구청장부터 시의원 구의원까지 구로지역 주민들의 삶의 현장 가장 가까운 곳에서 함께 할 구로주민 대표들의 임기는 오는 7월1일부터 시작된다.  이번 호에서는 21명 당선인의  당선 소감과 향후 각오 등을 들어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