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선소감_구로구의원]김현지 당선인 (38, 비례대표, 민주당, 초선)
6.3 지방선거 '구로 당선인' 21명에게 듣는다
2026-06-12 구로타임즈 편집국
보내주신 믿음과 성원에 깊이 감사드린다. 그 무거운 책임을 가슴에 새기겠다. 초심을 잃지 않고 언제나 주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의원이 되겠다.
구민의 삶에 힘이 되는 정책과 성실한 의정활동으로 보답하겠다. 더 따뜻하고 더 살기 좋은 구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편집자주] 6.3 지방선거가 끝나면서 구로구에는 21명의 지역정치인들이 새로 탄생하거나 연임됐다. 지난 9일(화) 오전에는 이들 구로구 당선인들에 대한 당선증 교부식이 축하꽃다발과 웃음꽃속에 구로구선거관리위원회 강당에서 열렸다.
구로구청장부터 시의원 구의원까지 구로지역 주민들의 삶의 현장 가장 가까운 곳에서 함께 할 구로주민 대표들의 임기는 오는 7월1일부터 시작된다. 이번 호에서는 21명 당선인의 당선 소감과 향후 각오 등을 들어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