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 끝난 후, 동네마다 축제...구로2동, 구로4동, 신도림동

2026-06-08     윤용훈 기자

6.3 지방선거로 미뤄졌던 동네 축제들이 속속 개최된다.

구로2동에서는  '제15회 행복공동체 구로2동 어울마당 축제'가 오는 13일(토)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동네 화원어린이공원(벚꽃로 490)에서 열린다. 

구로2동 어울마당 축제추진위원회(위원장 윤재길)가 주관하는 이날 행사에는 약 500여명의 직능단체 및 지역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자치프로그램 발표회, 주민 노래자랑, 직능단체별 먹거리장터 및 체험부스 운영, 경품추첨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어 구로4동 한마음대축제추진위원회(위원장 정진기)가 주관하는 '제14회 구로4동 한마음 대축제'도 오는 20일(토)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구로리어린이공원(구로중앙로 13)에서 개최돼 주민자치프로그램 발표회, 주민 노래자랑, 먹거리장터 및 체험부스 운영, 벼룩시장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또 신도림문화축제추진위원회가 주관하는 '신도림동 문화축제'도 20일(토) 오후 2시부터 오후 5시까지 송해아트홀(경인로 611-17)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에는 주민참여 문화공연 및 초대가수 공연, 체험부스 운영 등으로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