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광아파트 재건축조합 임시총회, 5월 29일 열려

2026-05-29     윤용훈 기자

노후된 보광아파트(구로동 440번지 일대)의 재건축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보광아파트 재건축조합은 지난 5월 29일(금) 오후 6시 구민회관 대강당에서 조합원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임시총회를 열고 7개 상정안건을 의결했다.

 

이날 임시총회에선 △2025년 정비사업비 사용내역 의견 건 △2026년 조합예산서(사업비·수입)(안) 변경 의결 건 △자금의 차입과 그 방법 이자율 및 상환방법 의결 건 △일반분양을 위한 제반사항 대위원회 위임 의결 건 △브니엘의 집 합의서(안) 체결 의결 건 △총회 참석비 지급 승인 건 △이주비 및 사업비 조달 금융기관 선정 및 계약체결 승인 건 등을 다루었다.

보광아파트 재건축 사업은 20층 9개동에 총 675세대 건립을 추진하고 있고, 관리처분계획인가를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