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의회 임시회 지난18일 폐회
2026-03-20 김경숙 기자
구로구내 공공기관이나 문화복지시설 등을 무료 운행할 공공셔틀버스 운영 근거가 될 조례(안)이 구로구의회에서 통과돼 향후 절차가 진행될 전망이다. 또 ‘해외연수’논란대상이 되곤 하던 구의원들의 공무국외 출장 대상이나 심사기준 등을 대폭 강화한 구로구의회 의원 공무국외출장조례 개정(안)도 원안대로 가결됐다.
구로구의회는 지난 18일(수) 제342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어, 이들 조례안과 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민간위탁동의안,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B) 구로노선의 환기구 위치 변경 촉구 결의안 등 모두 9건을 원안가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