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척1동 신도림동 신생아 출생 '최다'
2026-03-24 윤용훈 기자
지난해 구로구에서 주민등록상 출생한 신생아는 남자 1105명, 여자 1081명 등 총 2186명이었다.
동별로는 고척1동과 신도림동이 각각 282명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 개봉1동 230명, 구로1동 183명 순으로 나타났다.
사망자는 남자 1398명, 여자 984명 등 총 2382명으로 출생자보다 196명 더 많았다.
즉 고령으로 인한 사망자는 늘어나고 있는 반면 신생아는 좀처럼 크게 늘어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