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구로희망복지재단 사무국장에 고명숙씨

2026-03-09     윤용훈 기자

오는 3월 말로 임기 만료되는 현 이경애 (재)구로희망복지재단 사무국장의 후임으로 고명숙 전 화원종합사회복지관 데이케어센터장(54)이 임용됐다. 

고 신임 사무국장의 임기는 오는 4월 1일부터 2년간이다. 

재단 관계자는 "지난 1월 사무국장 공개모집 공고를 시작으로 서류전형과 면접시험을 거쳐, 지난 3일(화) 최종합격자로 임용된 신임 고 사무국장은 구립화원데이케어센터 센터장과 사회복지법인 희망의복지재단 사회복지사 등을 역임하며 복지 실무와 조직 관리 능력을 갖췄다"며 "전문성과 조직 운영 역량을 바탕으로 향후 지역사회 복지서비스의 질적 향상이 기대된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