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후보 등록 3일째, 구의원 9명등 12명 등록
24일(화) 6.3지방선거 예비후보 등록결과 구로구내 선거구에 등록한 예비후보자수는
모두 12명으로 늘어났다.
등록 첫날인 20일(금) 구청장선거(1명)과와 구의원선거(4명)에 총 5명이 예비후보등록을 한데 이어 지난 23일(월) 시의원선거에 1명, 구의원선거에 2명이 등록을 마쳤다. 또 24일(화)에는 시의원선거에 1명, 구의원선거에 3명이 각각 등록해 눈길을 끌었다.
정당별로는 더불어민주당소속이 6명, 국민의힘 소속이 2명, 진보당 소속이 1명이다.
새로 등록한 예비후보들을 보면 이호대(56)전 시의원이 구로구제3선거구(구로1동,구로2동, 구로5동, 신도림동)에 ▶더불어민주당 ▶정당인 ▶숭실대 정치외교학과 박사 수료 ▶(전)서울시의회의원, (전)구로구의회의원 ▶전과 없음 으로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다.
이어 24일(화)에는 황규복(64) 전 시의원이 구로구제1선거구(개봉1동,개봉2동, 개봉3동, 고척1동,고척2동)에 예비후보등록을 했다. 황 예비후보는 ▶더불어민주당 ▶정당인 ▶명지대 수학과 졸업 ▶서울시의원(2선), 구로구의원(3선) ▶전과 4건(독점규제 및 공정거래법률위반 벌금1000만원, 도로교통법위반 벌금 150만원, 업무상과실치사 벌금700만원, 도로교통법위반 음주운전 벌금 200만원)으로 등록했다.
구의원 예비후보들의 등록도 잇따르고 있는데, 당내 경선이 치열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 3인 선거구인 ‘구로구 다선거구’(오류동,수궁동,항동)에 민주당 소속의 최태영(57) 현 구의원과 정형주(67) 전 구의원이 재선 출마 도전장을 냈다. 이로써 ‘다 선거구’에는 민주당에서만도 예비후보 3명이 등록을 마친 상태다.
최태영 예비후보는 ▶더불어민주당 ▶구의원 ▶성공회대 NGO학과 석사졸업 ▶(현)구로구의회 복지건설위원장, (전)구로구청 시민사회조정관 ▶전과 없음으로 등록했다.
정형주 예비후보는 ▶더불어민주당 ▶맨파워뱅크(주) 대표이사 ▶전남대 정치외교학과 졸업 ▶(전)삼성전기 인사과장, (전) 구의원 ▶전과 없음 으로 등록을 마쳤다.
‘구로구 나선거구’(개봉2동, 개봉3동)에는 현재 1명이 등록했다. 차동준(67)예비후보가 ▶더불어민주당 소속 ▶회사원 ▶(학력) 미기재 ▶(전)한국노총서울본부 산업안전국장, (전)흥왕실업 노조위원장 ▶전과 1건(사기미수 점유이탈물 횡령, 벌금100만원)으로 등록했다.
예비후보군들이 당별로 상당할 것으로 보이는 ‘구로구 라선거구’(구로5동,신도림동)에는 전미숙(51) 현 국민의힘 비례대표 구의원이 예비후보 첫 테이프를 끊었다. 전 예비후보는 ▶국민의힘 ▶구의원 (학력) 미기재 ▶(현)구로구의회의원, (전)국민의힘 구로을 당협 여성부장 ▶전과 없음으로 등록을 마쳤다.
‘구로구 마선거구’(구로1동,구로2동)에서는 안혁기(63)예비후보가 ▶국민의힘 ▶무직 ▶한국방송통신대 제적 ▶(전) 국민의힘 구로1동협의회장, (현)구로경찰서 경우회 자문위원회감사 ▶전과없음 으로 후보군중 가장 먼저 등록 테이프를 끊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