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구로구 예비후보자 입후보설명회장 '후끈'... 구청장 시의원 구의원 출마예정자들 '한곳으로'

2026-01-29     김경숙 기자
오는 6월 구청장부터 시의원, 구의원등을 선출하는 지방선거에 출마할 의사가 있는 후보예정자등이 참석한 구로선관위 주관 '구로구 예비후보자 입후보설명회'. 

 

오는 6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와 관련, 구로구지역 예비후보자 입후보설명회가 29() 오후2시 구로구선거관리위원회 4층 강당에서 진행되고 있다.

설명회가 시작된 오후2시 현재 설명회장에는 구로구청장이나 시·구의원 선거에 출마할 의사를 가진 입후보예정자 본인이나 선거사무 지원관계자 등 35명 정도가 참석, 선거일정 및 선거운동시 주의해야 할 사항 등에 대한 선관위측의 설명을 꼼꼼히 기록하며 집중하고 있다.

참석자 중에는 현직 구의원들도 상당수 있었으며, 지역에서 이름이 거론되지 않았던 새로운 인물들도 간간이 눈에 띄었다.

 

오늘 오후2시부터 진행되고 있는 6.3지방선거 구로구 예비후보자 입후보설명회장.  구청장부터 시의원, 구의원 선거에 출마할 의사를 가진 본인이나 선거사무관계자 약 40명이  참석해 구로구선관위측의 선거사무관련 설명을 듣고 있다. 

 

구로선관위 주관 6.3지방선거 구로구 예비후보자 입후보설명회 참석자가 방명록에 기록하고 있다.
1월29일 구로구선거관리위원회 4층 강당에서 진행되고 있는 구로구 예비후보 입후보설명회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