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역 동·서문 출입구 신설 국비68억 확보

윤건영 의원 지난 7일 밝혀

2026-01-09     윤용훈 기자

윤건영 국회의원(구로을,더불어민주당)은 구로역 동·서문 출입구 및 진입로 신설을 위한 2026년도 국비 68억 원을 확보했다고 지난 7일(수) 밝혔다.

여기에 2025년 하반기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17억 원도 확보, 구로 지역 주요 생활 인프라 개선 사업이 본격 추진될 전망이다.

윤 의원은 "구로역 동·서문 출입구 및 진입로 신설 예산 68억은 2026년도 정부예산안에 반영됐고, 자세한 사업 진행상황은 추후 주민 간담회에서 설명할 예정"이라면서 "아울러 이번에 확정된 2025년 하반기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17억 원은 주민 생활과 직결된 환경·안전 분야 사업에 사용된다"고 했다.

세부 사업 내역으로는 △도림천 산책로 야간조명 정비사업(10억 원) △거리공원 황토길 조성 사업(7억 원)이다.